응현목탑

응현목탑

응현불궁사석가탑은 속칭으로 응현목탑이라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높고 가장 오래된 나무구조탑식건물이다. 고풍스러우면서 소박하고 단아한 외모와 엄밀하게 째워진 구조들은 보는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1961년 국무원에서 처음으로 공포한 중점문물보호단위중의 하나로서 세계의 순수목재구조건축의 진귀한 보배이며 또한 진귀하고 희소한 요대문물의 보호지이기도 하다. 특히 두개의 불조석가모니의 이빨의 발견은 불궁사 석가탑의 불교문화내용과 불타의 궁전 및 석가모니진신사리의 소재지였음을 더한층 체현시켰다. 탑은4m높이의 받침대기초우에 세워졌고 높이가67.31m 이고 밑층의 직경은30.27 m이며 평면 8각형이다. 제1층은 겹처마로 되여있고 그위의 층들은 모두 단처마로 되여있다. 모두5층과6개의 처마가 있고 각층사이엔 암층을 설치하여 실제는 9층이다.밑층은 겹처마이고 또 회랑이 있기에 고탑의 외관은6층처마로 되여있다. 각층은 모두 내외두바퀴로 나무기둥을 받치고 있으며 매층에는24개의 기둥이 있다. 안에는 8개 있고 목기둥사이에 많은 살, 들보, 각재와 짧은 기둥을 사용하여 부동한 방향의 복량식 나무받침대를 형성하였다. 전체 목탑에는 홍송목재3000 m3, 약2600톤을 사용하였고 전체의 비례가 적당하고 건축이 웅위로우며 예술이 정교하고 외형이 신중하고 장엄하다.

Tips

Address

산서응현금성진요대문화성

Best time to travel

4월-10월


Travel Tips

1.목탑2층에서 5층까지 주위에 평좌난간이 있어 유람객들이 난간에 기대여 멀리 바라볼 수 있다.제일 높은 층으로 올라가면 응현전체를 볼 수 있을뿐만아니라 항산도 어슴프레 볼 수 있다.응현목탑은 훈원의 현공사와 같은 스케쥴에 배치할수 있다.대동에서 출발하여 먼저 훈원현의 항산에서 현공사를 유람한 다음 응현으로 가서 목탑을 참관하고 응현에서 대동으로 돌아온다. 2.응현현성에는 성급호텔이 없기에 대동시 혹은 삭주시에 주숙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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