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의 음식

산서의 음식

 

대동칼국수

 

산서각지방의 칼국수중에서 제일 유명한것은 대동의 칼국수다.대동의 칼국수는 맛도 좋을뿐만 아니라 값도 싸고 색도 이쁘고 향기도 좋아 독특한 대동풍격을 맛볼수 있다.외지사람들은 대동에 와서 맛본 후 모두 “면식왕중왕”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칼국수는 모두 칼에 의해 국수를 만드는것으로부터 이름지었다.칼로 베여지는 면은 중간이 두텁고 옆은 엷으며 릉봉이 분명하여 마치 버들잎과도 같다.입에 들어올때  겉은 부드럽고 속은 쫀득쫀득하여 부드러우면서도 달라붙지 않고 씹으면 씹을수록 맛나서 미식가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행화촌분주

 

행화촌분주는 “노백분주”라고도 불리운다.산서성분양시행화촌에서 생산한다 하여 이름지은것이다.산서성 행화촌분주는 맑고 깨끗하며 순수하고 맑은 향기가 나며 감미로운 맛이 오래 간다.즉 색,향기,맛  세가지가 뛰여난것으로 이름났다.맑은 향기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맑은 향기형 백주의 전형적인 대표로 되였다.1953년이래 연속하여 전국 “8대명주” 와 “18대명주”로 평가받았다.

 

분주의 이름은 도대체 언제부터 지어졌는가 하는것은 아직도 더 고찰해 봐야 하는데 이미 1400년전에 이곳에 “분청”이라는 술이름이 있었다. 

 

분주는 청향형백주의 전형으로 중국백주의 시조라고 할수 있다.중국의 수많은 명주들인 모태주,로주대곡,서풍,쌍구대곡 등도 모두 분주의 양조술을 참고로 하였다.

 

죽엽청주

 

죽엽청주는 천년의 명성을 자랑하는 분주와 마찬가지로 분양행화촌분주공장에서 생산된다.제2,제3기 전국술평가대회에서 전국명주중의 하나로 뽑히웠다.이 술은 황금빛갈로 색이 투명하고 조금 파란 빛을 띄였다.분주와 약재를 불려 만들어졌으며 독특한 향기가 나는데 그 향기가 깔끔하고도 진하여 입에 들어오면 조금 쓰다가 온화하게 아무런 자극감도 없어서 여운이 오래 남는다.

 

죽엽청주는 고대로부터 그 명성이 자자 하였고 훨씬 예전에 궁정에 어술로 바쳤다.당시 황주에 대나무잎을 넣어 만들어진 술이였다.

 

현대의 죽엽청주는 새로 개진된 배합방법을 사용한다.이 비방은 명말 청초의 애국자이며 저명한 의학가인 부산선생이 만들어 널리 퍼지게 되여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부산선생은 민간의 질고를 관심하고 의도에 정통하였으며 좋은 약을 미주에 넣어 죽엽청주가 오늘날의 명주로 되게끔 하였다.

 

청서노진초

 

산서청서노진초는 중국4대명식초중의 하나이다.주요산지는 청서현내의 우봉,청원,서구,서곡등 향진에서 생산된다.청서는 태원시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앞에는 강 뒤에는 산을 끼고 있다.“요제성서남에는 옥천이 있고 요왕은 친히 양초로 향하네”

 

청서노진초는 흑갈색으로 맑고 투명하며 선명하여 사람을 끈다.시큼 깔끔하며 맛이 강하고 오래가는 3대장점이 있는 외에도 향이 좋고 부드러우며 침전물이 없다.덮개를 열면 즉시 농후한 식초향이 나며 사발에 한 바퀴 부으면 골고루 퍼져있는다.비록 산도가 5도라고 하지만 너무 신 정도는 아니기에 한번 맛보면 달콤 부드럽고 향기로운 신맛을 느끼게 된다.신맛도 천천히 입에 맞게 남아 있으며 시여도 달콤함과 부드러움과 향기를 느낄수 있어 한번 마시고도 다시 맛 보게 된다.그리고 일반적인 식초는 오래 놔두면 혼탁해지거나 백피가 생기며 심지어 변질하기도 한다.그러나 청서노진초는 오래 두면 둘수록 그 맛이 더욱 짙어간다.누군가 몇십년을 저장하였는데 덮개가 잘 닫기지 않아 수분이 다 증발하여 호박모양의 고체 식초로 되였는데 뜨거운 물을 넣고 저어보았더니 여전히 신선하고 식초맛이 예전과 같더라고 하였다.

 

진사입쌀

 

풍경이 그림과도 같이 아름다운 진사동부에는 전성에서 제일 큰 벼생산기지가 있다.청나라 허용과 송나라 범중엄은 대련과 시로 진사의 성대한 벼농사 정경을 묘사하였다."晋水源流汾水曲,荷花世界稻花香"(진수가 흘러들어 연꽃세계가 펼쳐지고 벼꽃향기가 넘친다는뜻)."千家溉禾苗,满目江乡田"(집집마다 벼모를 심어온데가 다 밭이다라는 뜻)진사입쌀은 알마다 잘 영글었고 색갈도 맑고 투명하며 부드럽고도 질기여 몇번 끓여도 여전히 알알이 분명하여 입맛이 상쾌하다.예로 부터 일곱번 끓여도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한다.그리하여 사람들은 진사의 입쌀과 천진의 소잠 입쌀을 화북특산으로 나렬하였다.진사는 이로부터 “북극의 강남”이라는 명칭을 갖게 되였다.

 

고평“10대사발”

 

산서고평에서 손님접대할 때 한 사발 한사발 독특한 10가지 채를 올린다.수백육,호두육,완자탕,천탕육,창자탕,두부탕,계란탕,고니알,밥,콩탕이다.하나하나 각각 서로 다른 맛이여서 마치도 남북료리 계렬을 보는듯하다.그릇으로는 접시를 쓰지 않고 모두 사발을 사용하는데 사발안의 요리도 모두 “국”이라고 부른다.“10대사발”에는 채식육식이 다 있는데 채소가운데 대표성을 띄는것이 가장 맛나는 고니알이다.단맛을 먹을때에는 맛이 뒤섞이지 않게 먼저 맑은 물을 떠다가 수저를 한번 헹군다.고평에서 좋은일이 있거나 만달(생후 한달),이사,승학 등 모든 연회와 연관되는 곳에서는  “10대사발”을 볼수 있다.

 

성약 “정곤단”

 

“정곤단”은 세인이 공인하는 성약이다.산서성예원중약유한공사의 산부인과 명약이다.처방은 기묘한데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는 효력 외에도 기,비장,보혈,지혈,진통,강장 작용을 한다.역사에 기재된데 의하면 정곤단은 청나라 건륭4년에 만들어 진 관료전용성약이라고 하였다.당시 조정감찰어사인 손연섭은 산서태곡사람인데 모친이 부인과병으로 오래동안 낫지 않는것을 보고 방법을 대여 태의원에서 “정곤단”처방을 베껴낸후 가정한약방“보원당”에서 만들었다.복용한후 면바로 약효과가 나기 시작하여 후에 가속들에게 복용하게 하였더니 그 효과가 매우 좋았다고 한다.후에 손씨네 가게는 망하게 되여 보원당도 문을 닫게 되자 정곤단 처방이 광범히 전파되였다.이로부터“관료전용성약”은 민간 부인과 명약으로 되였다.1979년 산서성인민정부에서 전성우질산품으로 명명하였으며 1980년도엔 국가은질상을 받게 되였다.현재 이 부인과 명약은 전국 그리고 해외 20여개 나라와 지구에 판매되고 있다.

 

평용완탈

 

평요완탈은 삼진에 유명한 지방음식인데 그윽하고 느끼하지 않고 맛이 독특하다.향기가 코를 찌르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먹기만 해도 마음이 즐거워지고,소량을 먹을수도 있고 배불리 많이 먹을수도 있다.간단히 먹을수도 있고 연석에 오를수도 있다.여름에 차게 먹으면 입안이 시원해지고 겨울에 따뜻하게 요리해 먹으면 온몸이 따스해진다.정말 매일 먹고 싶은 백번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상적인 음식이다.

 

청나라 광서년간에 성남보의 저명한 요리사 동선은 선인들의 경험을 종합하여 색갈,향기,맛이 뛰여난 평요완탈을 만들어 냈다.광서26년 자희태후는 북경에서 서안으로 도망갈때 동선이 만든 평요완탈을 먹어본 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그때로부터 완탈은 어식으로 봉하였고 세상에 이름을 날리게 되였으며 차츰차츰 민간에 널리 퍼지게 되여 밥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맛좋은 음식으로 되였다.

 

평요소고기

 

“평요소고기는 태곡의 떡과 같고 행화촌의 분주는 유명하다네” 이것은 산서인민들의 민요중에 불리워지는 가사이다.향기좋고 맛좋은 평요 소고기와 향기로운 분주의 명성은 성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평요소고기는 진중지구 평요현의 전통적인 특산이다.이미 명나라 시대에 평요소고기는 명성을 날리였고 청나라 후기와 민국년간에 지위가 높은 관리들이나 사람들이 연회를 차릴때 꼭 준비하는 필수품으로 되였다.1956년 북경에서 전국식품특산전람회에서 평요소고기는 전국명산으로 평가받았고 멀리로 조선,몽골,싱가포르,필리핀,인도네시아 등 국가에 판매되기 시작하였다.

 

태곡병은 진중평원의 태곡산에서 만들어졌는데 면으로 구은 속이 찬 떡이다.직경은 12cm정도이고 두께는 약 2cm이다.골고루 잘 밀어서 표면은 차황색빛갈을 띄며 위에 탈피한 깨를 뿌린다.먹을때 고소하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질지 않아 고소한 맛에 싫증이 가지 않으며 잘 붙지 않는 특점이 있다.그리고 오래두어도 변하지 않는데 다시 말하여 한달이상 두어도 색,맛,부드러운 정도가 변하지 않아서 차를 마시거나 여행할때 식용할수 있다.


산서의 음식

 

대동칼국수

 

산서각지방의 칼국수중에서 제일 유명한것은 대동의 칼국수다.대동의 칼국수는 맛도 좋을뿐만 아니라 값도 싸고 색도 이쁘고 향기도 좋아 독특한 대동풍격을 맛볼수 있다.외지사람들은 대동에 와서 맛본 후 모두 “면식왕중왕”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칼국수는 모두 칼에 의해 국수를 만드는것으로부터 이름지었다.칼로 베여지는 면은 중간이 두텁고 옆은 엷으며 릉봉이 분명하여 마치 버들잎과도 같다.입에 들어올때  겉은 부드럽고 속은 쫀득쫀득하여 부드러우면서도 달라붙지 않고 씹으면 씹을수록 맛나서 미식가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행화촌분주

 

행화촌분주는 “노백분주”라고도 불리운다.산서성분양시행화촌에서 생산한다 하여 이름지은것이다.산서성 행화촌분주는 맑고 깨끗하며 순수하고 맑은 향기가 나며 감미로운 맛이 오래 간다.즉 색,향기,맛  세가지가 뛰여난것으로 이름났다.맑은 향기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맑은 향기형 백주의 전형적인 대표로 되였다.1953년이래 연속하여 전국 “8대명주” 와 “18대명주”로 평가받았다.

 

분주의 이름은 도대체 언제부터 지어졌는가 하는것은 아직도 더 고찰해 봐야 하는데 이미 1400년전에 이곳에 “분청”이라는 술이름이 있었다. 

 

분주는 청향형백주의 전형으로 중국백주의 시조라고 할수 있다.중국의 수많은 명주들인 모태주,로주대곡,서풍,쌍구대곡 등도 모두 분주의 양조술을 참고로 하였다.

 

죽엽청주

 

죽엽청주는 천년의 명성을 자랑하는 분주와 마찬가지로 분양행화촌분주공장에서 생산된다.제2,제3기 전국술평가대회에서 전국명주중의 하나로 뽑히웠다.이 술은 황금빛갈로 색이 투명하고 조금 파란 빛을 띄였다.분주와 약재를 불려 만들어졌으며 독특한 향기가 나는데 그 향기가 깔끔하고도 진하여 입에 들어오면 조금 쓰다가 온화하게 아무런 자극감도 없어서 여운이 오래 남는다.

 

죽엽청주는 고대로부터 그 명성이 자자 하였고 훨씬 예전에 궁정에 어술로 바쳤다.당시 황주에 대나무잎을 넣어 만들어진 술이였다.

 

현대의 죽엽청주는 새로 개진된 배합방법을 사용한다.이 비방은 명말 청초의 애국자이며 저명한 의학가인 부산선생이 만들어 널리 퍼지게 되여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부산선생은 민간의 질고를 관심하고 의도에 정통하였으며 좋은 약을 미주에 넣어 죽엽청주가 오늘날의 명주로 되게끔 하였다.

 

청서노진초

 

산서청서노진초는 중국4대명식초중의 하나이다.주요산지는 청서현내의 우봉,청원,서구,서곡등 향진에서 생산된다.청서는 태원시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앞에는 강 뒤에는 산을 끼고 있다.“요제성서남에는 옥천이 있고 요왕은 친히 양초로 향하네”

 

청서노진초는 흑갈색으로 맑고 투명하며 선명하여 사람을 끈다.시큼 깔끔하며 맛이 강하고 오래가는 3대장점이 있는 외에도 향이 좋고 부드러우며 침전물이 없다.덮개를 열면 즉시 농후한 식초향이 나며 사발에 한 바퀴 부으면 골고루 퍼져있는다.비록 산도가 5도라고 하지만 너무 신 정도는 아니기에 한번 맛보면 달콤 부드럽고 향기로운 신맛을 느끼게 된다.신맛도 천천히 입에 맞게 남아 있으며 시여도 달콤함과 부드러움과 향기를 느낄수 있어 한번 마시고도 다시 맛 보게 된다.그리고 일반적인 식초는 오래 놔두면 혼탁해지거나 백피가 생기며 심지어 변질하기도 한다.그러나 청서노진초는 오래 두면 둘수록 그 맛이 더욱 짙어간다.누군가 몇십년을 저장하였는데 덮개가 잘 닫기지 않아 수분이 다 증발하여 호박모양의 고체 식초로 되였는데 뜨거운 물을 넣고 저어보았더니 여전히 신선하고 식초맛이 예전과 같더라고 하였다.

 

진사입쌀

 

풍경이 그림과도 같이 아름다운 진사동부에는 전성에서 제일 큰 벼생산기지가 있다.청나라 허용과 송나라 범중엄은 대련과 시로 진사의 성대한 벼농사 정경을 묘사하였다."晋水源流汾水曲,荷花世界稻花香"(진수가 흘러들어 연꽃세계가 펼쳐지고 벼꽃향기가 넘친다는뜻)."千家溉禾苗,满目江乡田"(집집마다 벼모를 심어온데가 다 밭이다라는 뜻)진사입쌀은 알마다 잘 영글었고 색갈도 맑고 투명하며 부드럽고도 질기여 몇번 끓여도 여전히 알알이 분명하여 입맛이 상쾌하다.예로 부터 일곱번 끓여도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한다.그리하여 사람들은 진사의 입쌀과 천진의 소잠 입쌀을 화북특산으로 나렬하였다.진사는 이로부터 “북극의 강남”이라는 명칭을 갖게 되였다.

 

고평“10대사발”

 

산서고평에서 손님접대할 때 한 사발 한사발 독특한 10가지 채를 올린다.수백육,호두육,완자탕,천탕육,창자탕,두부탕,계란탕,고니알,밥,콩탕이다.하나하나 각각 서로 다른 맛이여서 마치도 남북료리 계렬을 보는듯하다.그릇으로는 접시를 쓰지 않고 모두 사발을 사용하는데 사발안의 요리도 모두 “국”이라고 부른다.“10대사발”에는 채식육식이 다 있는데 채소가운데 대표성을 띄는것이 가장 맛나는 고니알이다.단맛을 먹을때에는 맛이 뒤섞이지 않게 먼저 맑은 물을 떠다가 수저를 한번 헹군다.고평에서 좋은일이 있거나 만달(생후 한달),이사,승학 등 모든 연회와 연관되는 곳에서는  “10대사발”을 볼수 있다.

 

성약 “정곤단”

 

“정곤단”은 세인이 공인하는 성약이다.산서성예원중약유한공사의 산부인과 명약이다.처방은 기묘한데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는 효력 외에도 기,비장,보혈,지혈,진통,강장 작용을 한다.역사에 기재된데 의하면 정곤단은 청나라 건륭4년에 만들어 진 관료전용성약이라고 하였다.당시 조정감찰어사인 손연섭은 산서태곡사람인데 모친이 부인과병으로 오래동안 낫지 않는것을 보고 방법을 대여 태의원에서 “정곤단”처방을 베껴낸후 가정한약방“보원당”에서 만들었다.복용한후 면바로 약효과가 나기 시작하여 후에 가속들에게 복용하게 하였더니 그 효과가 매우 좋았다고 한다.후에 손씨네 가게는 망하게 되여 보원당도 문을 닫게 되자 정곤단 처방이 광범히 전파되였다.이로부터“관료전용성약”은 민간 부인과 명약으로 되였다.1979년 산서성인민정부에서 전성우질산품으로 명명하였으며 1980년도엔 국가은질상을 받게 되였다.현재 이 부인과 명약은 전국 그리고 해외 20여개 나라와 지구에 판매되고 있다.

 

평용완탈

 

평요완탈은 삼진에 유명한 지방음식인데 그윽하고 느끼하지 않고 맛이 독특하다.향기가 코를 찌르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먹기만 해도 마음이 즐거워지고,소량을 먹을수도 있고 배불리 많이 먹을수도 있다.간단히 먹을수도 있고 연석에 오를수도 있다.여름에 차게 먹으면 입안이 시원해지고 겨울에 따뜻하게 요리해 먹으면 온몸이 따스해진다.정말 매일 먹고 싶은 백번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상적인 음식이다.

 

청나라 광서년간에 성남보의 저명한 요리사 동선은 선인들의 경험을 종합하여 색갈,향기,맛이 뛰여난 평요완탈을 만들어 냈다.광서26년 자희태후는 북경에서 서안으로 도망갈때 동선이 만든 평요완탈을 먹어본 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그때로부터 완탈은 어식으로 봉하였고 세상에 이름을 날리게 되였으며 차츰차츰 민간에 널리 퍼지게 되여 밥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맛좋은 음식으로 되였다.

 

평요소고기

 

“평요소고기는 태곡의 떡과 같고 행화촌의 분주는 유명하다네” 이것은 산서인민들의 민요중에 불리워지는 가사이다.향기좋고 맛좋은 평요 소고기와 향기로운 분주의 명성은 성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평요소고기는 진중지구 평요현의 전통적인 특산이다.이미 명나라 시대에 평요소고기는 명성을 날리였고 청나라 후기와 민국년간에 지위가 높은 관리들이나 사람들이 연회를 차릴때 꼭 준비하는 필수품으로 되였다.1956년 북경에서 전국식품특산전람회에서 평요소고기는 전국명산으로 평가받았고 멀리로 조선,몽골,싱가포르,필리핀,인도네시아 등 국가에 판매되기 시작하였다.

 

태곡병은 진중평원의 태곡산에서 만들어졌는데 면으로 구은 속이 찬 떡이다.직경은 12cm정도이고 두께는 약 2cm이다.골고루 잘 밀어서 표면은 차황색빛갈을 띄며 위에 탈피한 깨를 뿌린다.먹을때 고소하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질지 않아 고소한 맛에 싫증이 가지 않으며 잘 붙지 않는 특점이 있다.그리고 오래두어도 변하지 않는데 다시 말하여 한달이상 두어도 색,맛,부드러운 정도가 변하지 않아서 차를 마시거나 여행할때 식용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