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도시

1、태원:


2500년이나 되는 기나긴 역사의 흐름속에 태원은 한때 당요(唐尧)옛터, 전국 명성고적,태원고국,천왕북두,중원북문,구변중진,진상고을(晋나라,商나라)이였다……숭선사,순양궁과 문묘가 서로 어깨를 비기며 우뚝 서있는 모습에서 종교적으로  화합공생하는 이 도시의 넓은 아량을 엿볼 수 있다.태원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따라 거닐며 쌍탑릉효를 바라보기도 하고 절엽산 단풍에 젖어 몽산효월에 취해보기도 한다.현대도시에 들어서서 용성거리를 누비며 장풍의 상업풍경을 엿볼 수 있고 번화한 골목을 거닐며 맛나는 음식을 맛보기도 하고 빚은지 오래된 술 한모금 들이키기도 하고 라면 한사발 드시고 나면 입가에 오래 남는 태원의 맛을 느낄 수 있다.일단 태원에 왔다 가시면 누구나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움에 깊이 도취될 것이다.

 

 

사진 1 : 태원
 


 

2、대동:


현대정취와 고대문명이 이곳에서 만나 또 하나의 새로운 대동을 이루었다.웅장한 고성담벽안에는 요금(요나라,금나라)시대의 휘황을 자랑하는 화암사,선화사가 조용히 서있고 운강석굴은 당년의 “산당수전,연사상망”의 웅대한 경치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성곽밖에는 하늘을 향해 치솟은 고층건물들이 서로 비기기라도 하는 듯 자태를 뽐내고 있어 참신한 도시의 면모에 보고 듣는것이 모두 새로울 것이다.대동- “북위제도”,“요금경화”,“명청중진”의 명성을 갖고 있는 천년고도는 기나긴 세월의 흐름속에 어느새 유목민족의 권력중심으로부터 현대인이 살기 좋은 도시로 태여나 견줄데 없이 뛰여난 매력을 느끼게 할 것이다.

 

 

 고도 2: 운강석굴


 

3、양천:
 

4570k㎡나 되는 지역에 옛날에는 끊임없이 흘러넘치는 샘물이 다섯곳 있었는데  양(漾)천이라고 불리웠으나 후에 양(阳)천으로 되였다.양천시는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삼진요충지”에 자리잡고 있어 지세가 험악하여 옛적부터 군사전략가들이 쟁탈하는 곳이였다.높고도 큰 사노산,거세차게 흘러가는 도하수,그리고 산서 동대문으로 불리울 만큼 험요한 위치에 자리잡은 양천은 옛날 한 여성이 여기에 진을 치고 용감무쌍하게 성을 지켜낸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데 제일 처음 접하게 되는 인상으로는 천하제9관이라고 불리우는 낭자관일 것이다.춘추전국시대에 발생한 양천 조씨고아의 이야기로부터 여행객들은 당시의 피신처인 장산을 탐방할 수 있다.사노산주봉에 우뚝 솟은 백퇀대전기념비는 당시 항일전쟁중에 있었던 화북지구에서 전쟁규모가 가장 크고 전쟁기간도 가장 길었던 전역을 기념함으로써 중화인민공화국역사에 길이 전해져 갈 팔로군의 업적을 기록하였다.옛날의 험요한 요충지는 역사의 굴레속에 점점 잊혀져가고 산서에서도 중요한 신형 공업도시가 대체해가고 있다.현재 낭자관 아래에 자리잡은 수상인가들은 대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들의 왕림을 고대하고 있다.이곳에서 그대들은 손수 옥수수면을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으며 황토고원의 독특한 “작은강남”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투 3: 장산 
 

4、장치:


 “태행산 높은봉은 지형이 최고로 높아 하늘과 친구한다”라는 시구와 같이 장치는 옛날 상당이라고 불리웠으며 “천하척”이라는 미명을 갖고 있다.이곳은 산으로 둘러싸여 높은곳에 위치해 있으며 오래된 역사와 문명을 자랑한다.산과 강이 아름답고 인재가 많으며 민족혼이 살아있고 신비롭고 고상한 운치를 보여줌으로 실로 태행산의 밝은 진주이다.장치의 절대적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산과 물 그리고 남북이 서로 품어주는 산수의 수려함 그리고 문화의 번영으로 인해 많은 현명한 이들의 눈길을 끈다.장치의 풍토와 인정은 말할것도 없이 순박하고 열정적이며 중화민족의 민속문화와 정취를 그대로 보전하고 있다.장치의 특산품은 옛날 황제에게 가져다 바쳤었고 민간백성들도 즐기며 오랜 세월 상당인민들과 함께 해왔다.장치의 혁명명승지는 한점의 불꽃이 요원을 불태우듯 상당 곳곳에서 나라를 위하는 애국열정을 들끓게 한다.장치에서 군복을 갈아입고 나라를 위하여 싸울수 있는 체험을 할수 있도록 다시 한번 그 역사를 뒤새겨 보는 기회를 준다.

 

 

투 4: 태행수향 
 

5、진성:


오래되기도 하고 젊음을 자랑하기도 하는 이곳은 산서성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택주분지중앙에 자리잡고 있다.역사가 유규하여 역사에 기재된 바로는 상고시기 “삼황”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경내에는 아직도 “헌원방도”, “요기우원”이라는 곳이 있다.진성은 태행산,왕옥산,중조산 세산이 합치는 곳에 위치하여 있으며 화북평원과 황토고원의 분수령이기도 하다.이로부터 극히 찾아 보기 어려운 자연지리경관을 이루었다.웅위로운 태행산 절정풍경과 울울창창한 원시삼림 그리고 특이한 용암동굴과 맑디 맑은 하호폭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넋을 잃게 한다.이곳에는 북방에서 제일 큰 종유굴인 백운동이 있고 화북에서 제일 큰 생태주입목적지인 왕망령이 있으며 세계바둑의 원천지이기도 한 기자산이 있고 세계에 이름난 시야꺼우도로(벽걸이도로)와 고평장평고 전쟁터 등이 있다.왕망령에 올라 태행산봉을 바라보면 첩첩산봉이 기복을 이루고 운무가 연기와 같이 솟구치는 것 같아 마치 검은 묵으로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놓은듯 하다.황성상부와 과거급제가 많고 인재가 많이 나온것으로 북방의 문화거족이라고 불리운다.진성에 대해서 설명한다면 지세가 빼어나고 호걸이 많다는것이 제일 알맞는 설명이다.

 

 

 투 5: 황성상부
 

6、삭주:


오래동안 불리워져 내려온“쩌우시커우”노래는 고향을 등지고 떠나 창업의 길에 오른 산서사람들의 슬픔을 그대로 보여준다.난공불락의 살호구장성 성벽에는 외지에서 고생하는 산서사람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그대로 기재되어 있고 하늘 높이 치솟은 천년불궁사 석가탑은 거단민족의 중원문명에 대한 갈망을 깊이 감추고 있으며 물샐틈없이 삼엄한 주둔병 요새인 광무고성은 얼마나 많은 한민족과 유목민과의 불꽃 튀기는 대치상태를 보여주었는지 짐작케 한다.높게 쌓아놓은 광무한묘군총은 극히 적은 호위로 한실천하의 무한한 강산을 보위하고 있다.삭주라는 이 오래된 해내외 이름높은 도시가 세인들에게 남겨준 선물로는 정교롭고도 화려한 고대건축과 지하 흑색 보물 그리고 중화민족대융합이라는 푸짐한 역사를 남겨주었기에 모든 이들이 왕림하여 감상하기를 기대한다.

 

 

 투 6: 우옥


 

7、진중:


진중은 지역이름으로서 이름 그대로 산서중부지구를 가리킨다.지세는 동부가 높고 서부가 낮으며 태행산주봉은 경계선 동쪽이고 태원분지의 한쪽은 그 경계 서쪽에 있다.황하류역의 오래된 농경문화도 이곳에서 발원되였는데 앙소문화시기에 벌써 화전경작의 원시농업으로부터“보습으로 경작”하는 재배단계에 들어섰다.진중이 세인들의 주목을 받게 된것은 명나라로부터 민국초년에 이르는 시기로 평요,대곡,기현을 대표로 하는 진상(산서 상인)때문이다.중국의 금융선구자로써 수백년간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유래 없는 세기적 번영을 창조하였으며 진상문화가 중국전역에 이름을 떨치게 하였다.그리고 전 세기에 기세높게 진행된“농업학대채”활동은 새 중국이 성립된 이후 중국농촌의 발전과 변화를 진중이 농축시켜 표현하였고 중국농민들이 대에 걸쳐 의식이 풍족한 생활을 추구해 왔음을 보여준다.지금 궐기하고 있는 진중은 가슴을 활짝 펴고 여러분들의 왕림을 환영하고 있다.

 

 

 투 7: 평요고성
 

8、운성:


운성에는 그대를 이끄는 수많은 이유가 있다.중화문명이 운성이라는 오래된 토지에서 싹을 틔웠고 천년이나 되는 휘황찬란한 하동문화를 이끌었다.누군가 말하기를 운성에 왔다 가야만 직관적으로 중화문명의 시조와 기원을 알수 있을것이라고 하였다.운성의 이름난 인물들에 관해서는 순경역산,우착용문,후직농사,누조양잠이 있는데 이는 중화문명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는 포문을 열어주었다.일대성군인  우순은 염호강반에서 오현금으로 중국에서 제일 오래된 가요 《남풍가》를 불렀는데 그 내용인즉 “남풍이 훈훈하여 우리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네.남풍이 때 맞추어 불어와 우리 백성의 재물을 풍성하게 해주리라”였으며 이땅에서 중화민족이 번영해 나가도록 이끌어주었다.보구사에 가면 최앵앵과 장생의 연애스토리를 들을 수 있고 관작루에 올라서면 한눈에 광활한 하동평원을 볼 수 있다.포진도유적지에서는 당나라시대의 제철기술이 발달하였음을 엿볼 수 있고 영락궁에서는 더없이 아름다운 원나라 벽화에 도취될 수 있다… 친히 이곳에서 자손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아름다움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

 

 

 투 8: 关帝庙


 

9、흔주:


만약“사대불교명산”중 제일명산인 오대산을 참배하자면 흔주를 빼놓고는 말할수 없다.“천하제1관”인 연문관도 역시 마찬가지다.산서를 근 38년간이나 통치한 “산서토황제”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면 흔주에 대해서도 잘 알것이다.흔주는 혐요한 요새로서 인물은 영검한 땅에서 난다고 하니 상인들이 왕래하고 전략가들이 쟁취하려고 하는 중요한 지대였다.흔주는 깊고깊은 문화가 누적된 곳으로 뿌리 깊은 전통예술을 갖고 있다.흔주의 혁명역사도 유구하며 진찰기,진수혁명근거지의  발상지이고 중심이기도 하며 흔주를 산서의“진북열쇠”라고 부른다.

 

 

9: 오대 산 투


 

10、임분:


  대대로 전해져 온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산서홍동의 큰 홰나무라고 하겠네”라는 민요로부터 임분은 대다수 중국인들의 고향이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소삼은 홍동현을 떠나 거리로 나왔다네”라는 경극에서 귀에 박히도록 들었던 이야기들도 산서임분에서 일어났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임분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일뿐만아니라 중화민족아들딸들이 꿈에도 그리는 고향이기도 하다.가지가 무성한 큰 홰나무는 고향을 등지고 떠난 사람들의 떼어낼래야 떼어낼수 없는 그리움이기도 하다.위세등등한 호구폭포는 중화아들딸들의 조국을 그리워하는 애착을 담고 흐르고 흐른다. 임분을 절대 놓치지 말기를 기대한다.

 

 

 투 10: 壶口 폭포 다


 

11、려량:


“주막이 어디냐고 물으니 목동이 손을 들어 행화촌을 가리키네”이 노래로부터 행화촌의 몽롱한 가랑비와 분양의 소주향기를 느낄 수 있을가?한지행선의 타령을 들으면 번화하였던 교역도시와 차와 말이 오가던 옛 인상을 떠올리게 될가? 그대는 한마디“나무아미타불”을 들어도 마음이 향하는 정토조정 현중사의 불경소리와 그 신성함과 장엄함을 느낄 수 있을가?“위대하게 살고 영광스럽게 죽었다”는 모주석의 제사로부터 류호란정신이 시대를 뛰여넘어서도 그대를 감화시킬 수 있을가?태행에는 옛적부터 호걸들이 많고 려량에는 그 어느곳에나 다 영웅이 있다.항일전쟁의  봉화가 이미 사라진지 오래지만 려량의 아들딸들의 결사불굴의 혁명정신은 영원할 것이다. 

 

 

투 11: 북 武当山 이다
 


도시

1、태원:


2500년이나 되는 기나긴 역사의 흐름속에 태원은 한때 당요(唐尧)옛터, 전국 명성고적,태원고국,천왕북두,중원북문,구변중진,진상고을(晋나라,商나라)이였다……숭선사,순양궁과 문묘가 서로 어깨를 비기며 우뚝 서있는 모습에서 종교적으로  화합공생하는 이 도시의 넓은 아량을 엿볼 수 있다.태원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따라 거닐며 쌍탑릉효를 바라보기도 하고 절엽산 단풍에 젖어 몽산효월에 취해보기도 한다.현대도시에 들어서서 용성거리를 누비며 장풍의 상업풍경을 엿볼 수 있고 번화한 골목을 거닐며 맛나는 음식을 맛보기도 하고 빚은지 오래된 술 한모금 들이키기도 하고 라면 한사발 드시고 나면 입가에 오래 남는 태원의 맛을 느낄 수 있다.일단 태원에 왔다 가시면 누구나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움에 깊이 도취될 것이다.

 

 

사진 1 : 태원
 


 

2、대동:


현대정취와 고대문명이 이곳에서 만나 또 하나의 새로운 대동을 이루었다.웅장한 고성담벽안에는 요금(요나라,금나라)시대의 휘황을 자랑하는 화암사,선화사가 조용히 서있고 운강석굴은 당년의 “산당수전,연사상망”의 웅대한 경치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성곽밖에는 하늘을 향해 치솟은 고층건물들이 서로 비기기라도 하는 듯 자태를 뽐내고 있어 참신한 도시의 면모에 보고 듣는것이 모두 새로울 것이다.대동- “북위제도”,“요금경화”,“명청중진”의 명성을 갖고 있는 천년고도는 기나긴 세월의 흐름속에 어느새 유목민족의 권력중심으로부터 현대인이 살기 좋은 도시로 태여나 견줄데 없이 뛰여난 매력을 느끼게 할 것이다.

 

 

 고도 2: 운강석굴


 

3、양천:
 

4570k㎡나 되는 지역에 옛날에는 끊임없이 흘러넘치는 샘물이 다섯곳 있었는데  양(漾)천이라고 불리웠으나 후에 양(阳)천으로 되였다.양천시는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삼진요충지”에 자리잡고 있어 지세가 험악하여 옛적부터 군사전략가들이 쟁탈하는 곳이였다.높고도 큰 사노산,거세차게 흘러가는 도하수,그리고 산서 동대문으로 불리울 만큼 험요한 위치에 자리잡은 양천은 옛날 한 여성이 여기에 진을 치고 용감무쌍하게 성을 지켜낸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데 제일 처음 접하게 되는 인상으로는 천하제9관이라고 불리우는 낭자관일 것이다.춘추전국시대에 발생한 양천 조씨고아의 이야기로부터 여행객들은 당시의 피신처인 장산을 탐방할 수 있다.사노산주봉에 우뚝 솟은 백퇀대전기념비는 당시 항일전쟁중에 있었던 화북지구에서 전쟁규모가 가장 크고 전쟁기간도 가장 길었던 전역을 기념함으로써 중화인민공화국역사에 길이 전해져 갈 팔로군의 업적을 기록하였다.옛날의 험요한 요충지는 역사의 굴레속에 점점 잊혀져가고 산서에서도 중요한 신형 공업도시가 대체해가고 있다.현재 낭자관 아래에 자리잡은 수상인가들은 대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들의 왕림을 고대하고 있다.이곳에서 그대들은 손수 옥수수면을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으며 황토고원의 독특한 “작은강남”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투 3: 장산 
 

4、장치:


 “태행산 높은봉은 지형이 최고로 높아 하늘과 친구한다”라는 시구와 같이 장치는 옛날 상당이라고 불리웠으며 “천하척”이라는 미명을 갖고 있다.이곳은 산으로 둘러싸여 높은곳에 위치해 있으며 오래된 역사와 문명을 자랑한다.산과 강이 아름답고 인재가 많으며 민족혼이 살아있고 신비롭고 고상한 운치를 보여줌으로 실로 태행산의 밝은 진주이다.장치의 절대적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산과 물 그리고 남북이 서로 품어주는 산수의 수려함 그리고 문화의 번영으로 인해 많은 현명한 이들의 눈길을 끈다.장치의 풍토와 인정은 말할것도 없이 순박하고 열정적이며 중화민족의 민속문화와 정취를 그대로 보전하고 있다.장치의 특산품은 옛날 황제에게 가져다 바쳤었고 민간백성들도 즐기며 오랜 세월 상당인민들과 함께 해왔다.장치의 혁명명승지는 한점의 불꽃이 요원을 불태우듯 상당 곳곳에서 나라를 위하는 애국열정을 들끓게 한다.장치에서 군복을 갈아입고 나라를 위하여 싸울수 있는 체험을 할수 있도록 다시 한번 그 역사를 뒤새겨 보는 기회를 준다.

 

 

투 4: 태행수향 
 

5、진성:


오래되기도 하고 젊음을 자랑하기도 하는 이곳은 산서성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택주분지중앙에 자리잡고 있다.역사가 유규하여 역사에 기재된 바로는 상고시기 “삼황”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경내에는 아직도 “헌원방도”, “요기우원”이라는 곳이 있다.진성은 태행산,왕옥산,중조산 세산이 합치는 곳에 위치하여 있으며 화북평원과 황토고원의 분수령이기도 하다.이로부터 극히 찾아 보기 어려운 자연지리경관을 이루었다.웅위로운 태행산 절정풍경과 울울창창한 원시삼림 그리고 특이한 용암동굴과 맑디 맑은 하호폭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넋을 잃게 한다.이곳에는 북방에서 제일 큰 종유굴인 백운동이 있고 화북에서 제일 큰 생태주입목적지인 왕망령이 있으며 세계바둑의 원천지이기도 한 기자산이 있고 세계에 이름난 시야꺼우도로(벽걸이도로)와 고평장평고 전쟁터 등이 있다.왕망령에 올라 태행산봉을 바라보면 첩첩산봉이 기복을 이루고 운무가 연기와 같이 솟구치는 것 같아 마치 검은 묵으로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놓은듯 하다.황성상부와 과거급제가 많고 인재가 많이 나온것으로 북방의 문화거족이라고 불리운다.진성에 대해서 설명한다면 지세가 빼어나고 호걸이 많다는것이 제일 알맞는 설명이다.

 

 

 투 5: 황성상부
 

6、삭주:


오래동안 불리워져 내려온“쩌우시커우”노래는 고향을 등지고 떠나 창업의 길에 오른 산서사람들의 슬픔을 그대로 보여준다.난공불락의 살호구장성 성벽에는 외지에서 고생하는 산서사람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그대로 기재되어 있고 하늘 높이 치솟은 천년불궁사 석가탑은 거단민족의 중원문명에 대한 갈망을 깊이 감추고 있으며 물샐틈없이 삼엄한 주둔병 요새인 광무고성은 얼마나 많은 한민족과 유목민과의 불꽃 튀기는 대치상태를 보여주었는지 짐작케 한다.높게 쌓아놓은 광무한묘군총은 극히 적은 호위로 한실천하의 무한한 강산을 보위하고 있다.삭주라는 이 오래된 해내외 이름높은 도시가 세인들에게 남겨준 선물로는 정교롭고도 화려한 고대건축과 지하 흑색 보물 그리고 중화민족대융합이라는 푸짐한 역사를 남겨주었기에 모든 이들이 왕림하여 감상하기를 기대한다.

 

 

 투 6: 우옥


 

7、진중:


진중은 지역이름으로서 이름 그대로 산서중부지구를 가리킨다.지세는 동부가 높고 서부가 낮으며 태행산주봉은 경계선 동쪽이고 태원분지의 한쪽은 그 경계 서쪽에 있다.황하류역의 오래된 농경문화도 이곳에서 발원되였는데 앙소문화시기에 벌써 화전경작의 원시농업으로부터“보습으로 경작”하는 재배단계에 들어섰다.진중이 세인들의 주목을 받게 된것은 명나라로부터 민국초년에 이르는 시기로 평요,대곡,기현을 대표로 하는 진상(산서 상인)때문이다.중국의 금융선구자로써 수백년간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유래 없는 세기적 번영을 창조하였으며 진상문화가 중국전역에 이름을 떨치게 하였다.그리고 전 세기에 기세높게 진행된“농업학대채”활동은 새 중국이 성립된 이후 중국농촌의 발전과 변화를 진중이 농축시켜 표현하였고 중국농민들이 대에 걸쳐 의식이 풍족한 생활을 추구해 왔음을 보여준다.지금 궐기하고 있는 진중은 가슴을 활짝 펴고 여러분들의 왕림을 환영하고 있다.

 

 

 투 7: 평요고성
 

8、운성:


운성에는 그대를 이끄는 수많은 이유가 있다.중화문명이 운성이라는 오래된 토지에서 싹을 틔웠고 천년이나 되는 휘황찬란한 하동문화를 이끌었다.누군가 말하기를 운성에 왔다 가야만 직관적으로 중화문명의 시조와 기원을 알수 있을것이라고 하였다.운성의 이름난 인물들에 관해서는 순경역산,우착용문,후직농사,누조양잠이 있는데 이는 중화문명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는 포문을 열어주었다.일대성군인  우순은 염호강반에서 오현금으로 중국에서 제일 오래된 가요 《남풍가》를 불렀는데 그 내용인즉 “남풍이 훈훈하여 우리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네.남풍이 때 맞추어 불어와 우리 백성의 재물을 풍성하게 해주리라”였으며 이땅에서 중화민족이 번영해 나가도록 이끌어주었다.보구사에 가면 최앵앵과 장생의 연애스토리를 들을 수 있고 관작루에 올라서면 한눈에 광활한 하동평원을 볼 수 있다.포진도유적지에서는 당나라시대의 제철기술이 발달하였음을 엿볼 수 있고 영락궁에서는 더없이 아름다운 원나라 벽화에 도취될 수 있다… 친히 이곳에서 자손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아름다움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

 

 

 투 8: 关帝庙


 

9、흔주:


만약“사대불교명산”중 제일명산인 오대산을 참배하자면 흔주를 빼놓고는 말할수 없다.“천하제1관”인 연문관도 역시 마찬가지다.산서를 근 38년간이나 통치한 “산서토황제”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면 흔주에 대해서도 잘 알것이다.흔주는 혐요한 요새로서 인물은 영검한 땅에서 난다고 하니 상인들이 왕래하고 전략가들이 쟁취하려고 하는 중요한 지대였다.흔주는 깊고깊은 문화가 누적된 곳으로 뿌리 깊은 전통예술을 갖고 있다.흔주의 혁명역사도 유구하며 진찰기,진수혁명근거지의  발상지이고 중심이기도 하며 흔주를 산서의“진북열쇠”라고 부른다.

 

 

9: 오대 산 투


 

10、임분:


  대대로 전해져 온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산서홍동의 큰 홰나무라고 하겠네”라는 민요로부터 임분은 대다수 중국인들의 고향이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소삼은 홍동현을 떠나 거리로 나왔다네”라는 경극에서 귀에 박히도록 들었던 이야기들도 산서임분에서 일어났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임분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일뿐만아니라 중화민족아들딸들이 꿈에도 그리는 고향이기도 하다.가지가 무성한 큰 홰나무는 고향을 등지고 떠난 사람들의 떼어낼래야 떼어낼수 없는 그리움이기도 하다.위세등등한 호구폭포는 중화아들딸들의 조국을 그리워하는 애착을 담고 흐르고 흐른다. 임분을 절대 놓치지 말기를 기대한다.

 

 

 투 10: 壶口 폭포 다


 

11、려량:


“주막이 어디냐고 물으니 목동이 손을 들어 행화촌을 가리키네”이 노래로부터 행화촌의 몽롱한 가랑비와 분양의 소주향기를 느낄 수 있을가?한지행선의 타령을 들으면 번화하였던 교역도시와 차와 말이 오가던 옛 인상을 떠올리게 될가? 그대는 한마디“나무아미타불”을 들어도 마음이 향하는 정토조정 현중사의 불경소리와 그 신성함과 장엄함을 느낄 수 있을가?“위대하게 살고 영광스럽게 죽었다”는 모주석의 제사로부터 류호란정신이 시대를 뛰여넘어서도 그대를 감화시킬 수 있을가?태행에는 옛적부터 호걸들이 많고 려량에는 그 어느곳에나 다 영웅이 있다.항일전쟁의  봉화가 이미 사라진지 오래지만 려량의 아들딸들의 결사불굴의 혁명정신은 영원할 것이다. 

 

 

투 11: 북 武当山 이다